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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테러 긴급구조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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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테러 긴급구조 합동훈련이 2일 오후 4시 경주 호텔 현대에서 실시된다.대구시·경북도 소방본부, 국정원, 육군 50사단, 경주시청, 경주·포항·영천 소방서 등 27개 기관단체 1천500여명과 헬기·장갑차·내폭화학차 등이 참가해 테러진압, 독가스 제독, 폭발물 처리, 인명구조 등의 훈련을 벌인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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