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건설업체 1048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경북도내 일반건설업체가 10월말 현재 263개사 등록, 모두 1천48개 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토목공사업 601개, 토목건축 공사업 214개, 건축공사업 194개, 조경공사업 22개, 산업설비 공사업 17개 등이다.

도내 건설업체는 1999년 4월 기준완화로 큰 증가세를 보였으나 지난 8월 25일 다시 강화되고 기존의 건설업체에게도 새 기준이 적용됨에따라 숫자는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