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렇습니다-휴게소 이용불편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자 '고속도로 휴게소 무법천지'라는 제하의 박성만님의 독자투고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우선 휴게소 이용때 불편을 드린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고속도로 휴게소는 민간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안전을 위해 심야시간대에 야간 당직자를 별도로 지정, 치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로공사에서도 고객지원단이 24시간 고속도로 노선은 물론 휴게소까지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고객 안전 문제는 매우 중요한 사안임을 중시하여 휴게소 운영업체의 근무자 순찰강화는 물론 고객지원단의 야간시간대 휴게소 순찰 강화, 유기적인 경찰과의 연락체계 구축 등 고객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정혁(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 시설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