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정공 본사·공장 문경공단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부평에 있던 (주)쌍용정공 본사는 본사와 공장 전체를 문경 신기공단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전키로 했다고 6일 문경시청이 밝혔다.

쌍용그룹에서 독립해 회사명을 '심팩'으로 바꾸고 자동차 차축을 생산할 계획인 이 회사의 본사 및 협력업체 종업원은 300여명이라고 시청 관계자가 전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