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주시 월드컵 홍보대사 아르헨 마라도나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전주시 월드컵 홍보대사로 임명된다.마라도나의 한국내 마케팅 대행사인 스카이콤㈜은 7일 한국에 대해 관심이 높은 마라도나를 월드컵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싶다는 전주시의 의사를 본인에게 전달, 최근 수락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라도나는 이와 함께 8일 개장식을 갖는 전주월드컵구장의 성공적 개장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스카이콤측에 전달해왔다.

한편 전주시측은 내년 3월께로 예정, 추진중인 마라도나의 방한에 맞춰 임명장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