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무현 고문 대구후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0..경북 출신인 김중권 최고위원과 함께 민주당내 영남후보론의 중심인물인 부산출신의 민주당 노무현 최고위원이 8일 대구.경북을 찾았다. 경북 북부지역 순방과 9일 오후에 열리는 대구지역 후원회 행사 때문이다.

노 위원은 이날 대구에 도착해 대구지역 지구당 사무국장 간담회를 가진 뒤 곧바로 의성, 안동을 둘러보고 9일에는 영주를 찾는다. 그리고 오후에는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후원회를 열고 '영남권 후보'로서 자신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과시한다는 계획이다.

그런 노 위원이 7일 동서화합을 매개로 하는 지역연대로 옮기려는 태도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한동안 동교동계에 대한 신뢰 보내기 등에 공을 들이는 것처럼 비쳐졌던 노 위원이 대선행보의 중심축을 김 위원이 보였던 동서화합에다 맞추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