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시 락랑구역에 있는 평양숭어국집. 숭어국은 김일성 주석이 생전에 즐겨 찾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동강 숭어국은 맛이 비길데 없이 독특하고 영양가도 높아 평양을 찾은 손님들은 숭어국을 먹어야 손님대접을 받은 것으로 여겼을 정도로 평양의 이름난 음식이다. 지난해 8월 남한 언론사 사장단이 북한을 방문했을때 김정일 위원장이 오찬으로 내놓은 음식이 이 숭어국이다. 평양숭어국집은 2000년에 평양메기탕집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