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능 교통카드 내년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카드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택시, 주차료, 통행료의 결제가 가능해진다.또 우등고속버스에도 학생, 경로 할인제도가 도입된다.

8일 건설교통부가 마련한 '버스·택시·화물 운송서비스 개선대책'에 따르면 내년 정보통신부의 전자화폐 표준화 작업에 맞게 교통카드의 결제대상을 택시, 주차료 등으로 확대하고 하나의 카드로 전국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호환화를 추진한다.건교부는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연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자유롭게 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속버스는 단거리 노선의 경우 일반고속, 200㎞ 이상인 장거리 노선은 우등고속 위주로 운행비율을 유지하고 중고생과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우등고속버스 요금을 20~30% 내려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