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최상범 동국대 경주캠퍼스 부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최상범 동국대(60) 경주캠퍼스 부총장은"모든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동국대를 영남지역을 선도해 나가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경기 남양주 출신으로 서울대 대학원(교육학석사)와 동국대 대학원(농학박사)을 졸업하고 1983년 동국대 조경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자연과학대학장, 사찰연구소장, 학생처장을 거쳤다. 팔순 노모를 모시고 있으며 부인 강영자(58)씨와 사이에 1남1녀.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