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우수 중기.벤처 교류 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1 대구.경북 우수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교류대전이 15, 16일 이틀동안 포항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포항시.중소기업진흥공단.이업종교류연합회.벤처기업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기업들이 만날 수 있는 90개의 이업종교류프라자(on-off Line 만남의 장) 부스와 우수제품 전시판매관이 설치되며, (주)코텍과 에스텍 등 성장유망 4개 벤체업체에 대한 투자상담 등을 하는 벤처엔젤마트가 개설된다.

서두칠(전 한국전기초자 대표이사)씨의'당신의 기업에서 이 기적을 실현하라'(15일), 김진배(유머강사)씨의'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리더십의 역할'(16일)이란 강연과 1천만원의 상금이 걸린 중소기업 임직원과 학생들의 PC경진대회도 열린다.이외 (주)성도테크 등 포항.경주지역 100여개 업체가 채용박람회장을 개설, 취업희망자를 상대로 상담 및 채용에 나서며 무역협회등 8개 기관이 참여, 중소기업들의 수출.경영애로 상담을 펼친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