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대구·경북은 저기압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3일 대구·경북 아침기온은 대구 1℃, 안동 -1℃, 영천 -4℃ 등 전날에 비해 4, 5℃가량 낮아져 춥겠다. 또 오후늦게부터 흐린 가운데 5㎜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도 2, 3℃ 떨어지겠다.
대구기상대는 "북서 저기압의 영향으로 13일 이후에도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