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대구·경북은 저기압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3일 대구·경북 아침기온은 대구 1℃, 안동 -1℃, 영천 -4℃ 등 전날에 비해 4, 5℃가량 낮아져 춥겠다. 또 오후늦게부터 흐린 가운데 5㎜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도 2, 3℃ 떨어지겠다.
대구기상대는 "북서 저기압의 영향으로 13일 이후에도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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