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전국을 돌며 '독도지키기 100만명 서명운동'에 나섰던 오윤길(46)씨 가족들이 대구은행 사이버 독도지점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지난 8월15일 광복절에 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 개설과 함께 제1대 명예지점장으로 활동한 독도경비대장 정인환씨에 이어 제2대 지점장이 됐다. 오씨 가족들은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되자 마자 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서명과 전 지점에 비치된 서명지를 통해 독도지키기 100만명 서명운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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