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호기 교수(계명문화대학 광고디자인과)는 20~24일 본교 예술관전시장에서 제24회 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김복연(한복연구가)씨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등지에서 열릴 한·일문화 교류전에 참가해 조선시대 대관식 복장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갖는다.

◇김완준 대구예술대 교수(성악가·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는 세번째 클래스 연주회를 19일 대구 북구문예회관에서 가졌다.

◇김일수 경산대 정치행정학부 교수는 아시아 대학 연합회가 21일부터 주최하는 제3회 AUF(아시아대학연합) 총장회의에 참가해 'UN의 역할과 동아시아'라는 주제의 섹션에서 논평했다.

◇이효수 영남대 상경대 학장은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노사관계 학회인 IIRA 제4차 아시아지역 학술대회에 참석해 자신이 개발한 노사관계이론에 기초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윤호 대구대 경영회계보험금융학부 교수는 23일부터 일본 고베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 리스크연구 심포지엄 및 제14차 연구발표회에 '책임보험에 있어 손해배상의 경제분석에 관한 논문' 발표를 위해 출국한다.

◇권정호(대구대 조형예술대 교수)씨는 20일 2001년 대구시 문화상 수상금(500만원)전액을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에 써달라며 대구미술협회에 기탁했다.

◇김원경 경동정보대학장은 21일 육군 제2150부대를 방문, 장병들의 정보화 교육과 정서함양을 위해 1차로 76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