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 (주)국순당 회장은 21일 모교인 경북대를 찾아 '전통술 부흥의 신화 창조'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지난 1952년 경북대 농예화학과를 졸업한 배 회장은 이날 강연에 앞서 현재 시세 약 2억원에 상당하는 국순당 주식 1만주를 모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기린 양조장을 시작으로 전통 술 제조에 뛰어든 배 회장은 무증자 효소 특허 및 생쌀밥 효법에 의한 전통 술 제조특허 등을 취득했으며, 한국미생물공업연구소를 창립하고 현재 국순당, 배상면주가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