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 카에다 일부 지도자 쿤두즈에 갇혀 있는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프가니스탄 북부지역중 탈레반군이 저항을 계속하고 있는 마지막 도시인 쿤두즈에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 또는 탈레반의 일부 고위 지도자들이 포위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관리는 빈 라덴과 탈레반지도자 물라 모하메드 오마르가 아프간 남부에 있는 것으로 믿어지지만 이들의 보좌관들중 일부는 북부 도시 쿤두즈에 갇혀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쿤두즈 일대의 상황이 아직 유동적이어서 미국의 정보관계자들이 북부동맹과 탈레반군간의 항복협상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면서 일부 협상의 성사여부는 탈레반군에 비해 항복의사가 적은 알 카에다 소속 외국인 전사들의 운명에 달려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