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의사 장진홍(張鎭弘) 선생 동상 제막식이 지난 24일 구미 옥계동 소공원에서 각 기관단체장, 유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 의사는 칠곡지역 3·1운동을 주도했고 1927년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영천·안동경찰서 폭파 시도 등 의거를 했다가 1929년 2월 일본 오사카에서 체포돼 대구형무소서 35세로 순절했다.
동상 건립비는 구미 시비 7천만원, 동상건립추진위 및 유족 등 출연금 3천만원으로 건립됐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