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인노무사 합격자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26일 제10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합격자 201명을 확정, 발표했다.모두 1천537명이 응시해 13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 영예는 엄진령(24·여)씨가 차지했다.

또 최고령 합격은 김선수(55)씨가, 최연소합격은 최두만(23)씨가 각각 차지했다.특히 합격자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소속 직원 7명 등 기업과 공공기관에 재직중인 자가 59명이나 포함돼 있으며, 여성 합격자도 27명이나 배출됐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나 전화(060-700-20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