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인노무사 합격자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26일 제10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합격자 201명을 확정, 발표했다.모두 1천537명이 응시해 13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 영예는 엄진령(24·여)씨가 차지했다.

또 최고령 합격은 김선수(55)씨가, 최연소합격은 최두만(23)씨가 각각 차지했다.특히 합격자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소속 직원 7명 등 기업과 공공기관에 재직중인 자가 59명이나 포함돼 있으며, 여성 합격자도 27명이나 배출됐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나 전화(060-700-20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