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찰 불전함 130여차례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부경찰서는 26일 사찰을 돌아다니며 불전함에 든 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조모(39·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25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진인동 ㅅ사찰 대웅전에서 포장용 테이프를 붙인 나무젓가락을 불전함 속에 넣어, 현금 5만3천원을 꺼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4개 사찰에서 130여회에 걸쳐 6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