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찰 불전함 130여차례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26일 사찰을 돌아다니며 불전함에 든 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조모(39·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25일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진인동 ㅅ사찰 대웅전에서 포장용 테이프를 붙인 나무젓가락을 불전함 속에 넣어, 현금 5만3천원을 꺼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4개 사찰에서 130여회에 걸쳐 6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