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당 마두로 후보 승리 온두라스 25일 大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온두라스 야당 국민당의 리카르도 마두로 (55·사진) 후보가 25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대선에서 집권 자유당의 라파엘 피네다폰세(71) 후보를 누르고 임기 4년의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온두라스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총 투표수 중 70% 가량을 개표한 결과 중앙은행장을 지낸 미국유학파 경제학자인 마두로 후보가 53%, 전직 교육장관인 피네다 후보가 44%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집권 자유당은 패배를 시인하고 "평화로운 정권교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