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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700여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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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지난달

나이지리아 북부 두개주(州)에서 콜레라로 지난 한달 동안 어린이 200여명을 비롯해 70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28일 밝혔다.

만수르 카비르 카노주 보건국장은 지난 10월 발생한 콜레라로 최소한 600여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앞서 카노주와 이웃한 지가와주의 한 보건 관계자는 지가와주 콜레라 사망자가 100여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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