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와 청주를 잇는 고속도로가 다음달 3일 착공된다. 1조3천205억원을 들여 오는 2006년 개통예정인 이 고속도로는 낙동면 상촌리와 충북 청원군 남이면을 연결하는 연장 79.4km이다.
이 고속도로는 지난 9월28일 개통된 중부내륙 고속도로(구미~여주)와 연결, 충북과 경북북부 및 대구로 연결되며 개통시 상주~청주간이 1시간4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된다. 또 남이면에서 경부 고속도로와도 연결돼 서울과 경기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