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클럽선수권 동부지역 안양LG 4강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안양 LG가 제21회 아시안클럽선수권대회 동부지역 4강에 진출했다.안양은 28일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무크티조다(방글라데시)와의 동부지역 예선 2라운드 2차전에서 전반 김병채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 박정환의 추가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3대0으로 완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지난 21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8대0으로 대승했던 안양은 이로써 수원 삼성과 함께 내년 2월 열리는 대회 동아시아지역 4강전에 나서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