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정환씨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한(44·대구시청 환경관리국 수질관리과 근무)씨가 28일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25회 청백봉사상 ' 본상을 수상했다.

최씨는 금호강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 1999년 및 2000년 환경기준 Ⅲ등급을 달성토록해 환경부 물관리 종합평가에서 대구시가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공로를 세웠다.

최씨는 또 △황산암모늄 폐액 재이용 기술 개발 및 실용화로 외자 10억원 및 연간 2억원의 운영비를 절감케 했으며 △기업규제 완화 및 환경오염사고 근절 대책으로 외자 약 170억원의 절감 효과를 세운 공적도 인정받았다.

지난 1975년 첫 도입된 청백봉사상은 지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오랜 전통의 상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