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쌀 브랜드 지원 등 8억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내년도에 7억9천800만원을 들여 쌀 산업 보호와 육성에 나선다. 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육묘공장 상토대 지원 5천만원 △맞춤비료 공급 4천만원 △포장재 지원 5천만원 △곡물 건조기 28대 공급 6천만원 △친환경들판 40㏊조성 3천200만원 등 5억1천400만원을 투입하며 고령쌀의 브랜드화를 위해 1억9천400만원을 들여 덕곡면 상부지역·쌍림면 산주리·고령읍 낫질지구·개진면 양전지구·다산면 송곡지구 등 200㏊에 특미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