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성민 의원은 1일 내년 월드컵과 관련, 미.일.중.러 등 4강 정상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개막식 초청 등 4개항을 제안했다.
장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관광객의 육로수송과 김포-하네다간 셔틀운항 ▲여야 의원, 월드컵 홍보대사 파견 ▲4강 정상과 김정일 위원장 초청 ▲남북한과 중국, 일본이 참여하는 테러 및 교통관계 장관회의 개최를 제의했다.
장 의원은 "2002 월드컵은 한국의 국운을 가르는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2002년 월드컵을 한국의 정치적 통합과 경제적 도약, 나아가 남북통합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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