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덕산지구 경마장 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태 농림장관은 경주경마장 건설과 관련, 후보지로 꼽혀온 천북면 덕산지구는 문화재가 매장돼 있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9일 국회예결위에 출석,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한 뒤 "또 다른 후보지인 건천면 용명지구에 대해선 아직 마사회에서 보고를 받지 못해 경마장 부지로 가능한지 여부를 밝히기 어렵다"며 "마사회가 이곳에 대한 보고를 해오면 즉시 정부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