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심 여자친구 폭행 열쇠 복사 카오디오도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일 여자친구가 변심하자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위모(28·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위씨는 최근 애인 조모(27·여·대구시 중구 동인동)씨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조씨를 때려 전치 12주가량의 상처를 입히고, 미리 복사해둔 열쇠로 조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카오디오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