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임금체불 업체대표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방노동사무소는 3일 포항공단 화학업체 ㅎ사 대표이사 최모(52.부산 동대신동)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해 6월 이후 직원 갈모씨 등 7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4억여원을 상습 체불하고 정부지원 인턴사원의 임금을 주지 않으면서도 거래처에서 받은 선수금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체불임금에 대한 해소 노력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