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연쪽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엔나 신포니에타 공연

비엔나 신포니에타 초청공연이 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지난 86년 창단된 비엔나 신포니에타〈사진〉는 이태리, 프랑스, 스웨덴, 일본 등에서의 연주회를 통해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음악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바로크시대부터 20세기 현대음악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탁월한 앙상블로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다.

크리스챤 슐츠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초청공연에서는 쿠르트 라프의 '현악기를 위한 아다지오', 데이비드 밥쿡의 '클라리넷 협주곡 작품 48', 피오릴로의 '2대의 오보에를 위한 콘체르탄테',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G 장조' 등을 선보인다. 클라리넷 로저 살란더,오보에 이희선, 박다운이 협연한다. 053)606-6121.

명 재즈댄스 페스티벌

명 재즈댄스 페스티벌이 9일 오후 6시 대구밀리오레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명 재즈댄스는 지난 2월 대구문화예술회관작품발표회를 비롯, 대륙간컵 행사, 고령군민과 함께하는 가을예술제 등을 통해 재즈발전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번 페스티벌은 재즈문화 활성화와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마련되었다. 백무재즈단 등이 함께 출연, 모던 재즈, 재즈 발레,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재즈 댄스를 선보인다. 053)6262-0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