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 시설관리공단 구조조정안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시설관리공단은 퇴직금 누진제폐지와 정년단축, 연봉제확대 등 정부의 지방공기업 구조조정지침이 반영된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마무리지었다고 4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퇴직금 누진제와 하계휴가를 없애고 정년을 58세로 1년 단축했다는 것. 또 연봉제 적용대상을 2급 이상에서 3급 이상 직원으로 확대했다.

시설관리공단측은 "지방공기업 구조조정안이 대구시 산하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적용될 수 있게 됐다"며 "경영개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노사는 지난 5월부터 단체교섭을 벌여왔으나 노조가 구조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아 노조의 파업선언이 나오는 등 갈등을 빚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