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활기찬 구룡포 만들기 위해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로 회원들이 다져온 토대를 발판으로 활기찬 구룡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룡포 최대 자생 봉사단체로 자리잡은 한얼향우회 24대 회장에 선임된 임상일(40)씨. 그는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 나서는 회원들이 있는 한 구룡포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말했다.

매년 6월부터 석달간 항만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양담배 불매운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는 임씨는 5월 어린이날 잔치와 소년.소녀가장돕기를비롯 이달말 열리는 특산물축제가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지난 86년도에 한얼회에 가입한 임씨는 내무부회장과 외무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수산물 유통업체인 영남수산대표 및 영일수협 지정 중매인으로 일하고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