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무역의 날' 시상식이 6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시, 경북도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수출의 탑 수상업체 관계자, 수출유공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남양산업(주) 김진석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5명,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29명, 무역협회 회장 표창 30명 등 모두 72명이 수출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또 도레이새한(주)이 2억달러 수출의 탑을 받는 등 63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의 탑을 수상한 지역 업체 및 수출유공자들에게 상을 전수한 자리. 대구와 경북 두 지역 관계자들이한데 모여 전수식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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