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매 예방 학술심포지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법인 마야정신병원은 7일 오후 2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치매의 최근 동향과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개원 5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의대 신경과 김상윤 교수가 '치매의 현황과 원인', 연세의대 정신과 오병훈 교수가 '치매의 진단과 증상', 마야정신병원 석재호 원장이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발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