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는 7일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며 학생들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손모(15·대구시 서구 비산동)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중퇴생인 손군 등은 지난 달 22일 오후 7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 ㄱ 중학교 앞에서 이 학교 학생 태모(15·서구 비산동)군을 협박, 현금 3만9천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학교 주변에서 학생 6명을 상대로 10만6천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