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는 10일부터 대명 6, 9, 11동 지역에 재활용 분리수거함 50조(2종 1조)를 설치·운영한다.
분리수거함은 유리병·캔·고철류 분리함과 플라스틱류 수거함 등 2종류이며 재활용품 수집운반원 및 환경미화원이 수시로 점검한다. 남구청은 지난 7월부터 대명 6동 일부 지역에 대해 분리수거를 시범실시하고 있다.
한편 남구의회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근절 및 주정차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전단 2만매와 스티커 1만매를 제작, 이달 말까지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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