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새마을 운동의 하나로 경북도내 읍면동 사무소와 우체국.마을회관 등 337곳에 설치된 주민 정보이용시설에 전담 관리운영요원이 배치된다.
경북도청에 따르면 내년도에 36억원을 들여 1천300여명의 PC 전문인력을 고용, 주민정보센터 내 PC 유지관리와 방문자 도우미, 인터넷 새마을 지도자에 대한 교육 등을 맡게한다는 것. 이들은 해당 지역거주자로 관련 학과 및 자격증 소지자를 중심으로 선발, 3개월(1일 3만원 기준)을 근무하게 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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