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7일 박상범 전 청와대 경호실장, 박청부 전 증권감독원장 등 전직 관료와 의원 22명을 영입, 국책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국책자문위원으로 영입된 인사는 황영하 전 총무처장관, 최승부 전 노동차관, 이희수.박광훈 전 수산청장, 조규일 전 농림차관, 표세진 전 공정거래위원장, 정태수 전 내무차관 등이다.
또 김영광.양창식.진경탁.김유진.김정균 전 의원과 소병용 전 인도대사, 나원찬 전 멕시코대사, 박중배 전 충남지사도 포함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