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외국어테크노대-전국 최초 사이버전문대 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외국어테크노대학이 설립한 세민디지털대학은 작년 11월 전국 최초로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를 받은 2년제 사이버 전문대학이다. 고교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고, 정식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나 4년제 편입,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대부분 강의가 첨단 멀티미디어기법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며, 등록금이 일반대학의 40% 정도로 저렴하다.

2002학년도에는 1개 학과, 2개 계열에 총 450명을 모집한다. 외국어계열의 실용영어과 (100명), 관광계열(150명), 디지털게임애니메이션계열(200명) 등이 그것.

김재규 학장은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강제 학습기능, 인공지능 진도 관리기능, 전자평가 기능 등 다른 사이버대학에서는아직 엄두도 못내는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작년에 문 연 9개 사이버대학 중에 교내 게시판을 개방한 곳은 우리 대학 뿐인 것도 그만큼 학사운영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