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내년 산학연사업비 23억4천만원 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제9차년도(올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비로 23억4천만원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시비 6억원, 국비 11억4천만원, 기업체 출자 6억원 등으로 구성되며, 8차년도에 비해 5억9천200만원이 증가된 규모다.

9차년도 사업에 참가하는 컨소시엄은 7개 대학, 89개 업체이며 연구과제는 88개다산·학·연 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자원을 활용해 생산현장의 기술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사업. 정부가 사업비의 절반,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각 25%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993년부터 지난 4월까지 대구경북에서 총 83억2천900만원이 투입돼 368개 기술개발과제를 수행했다고 시는 밝혔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