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업 기술 종합 연구소는 태양광을 이용해 물을 분해, 수소와 산소를 발생시키는 광촉매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광촉매는 태양광을 흡수, 그 에너지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것으로 지금까지의 광촉매는 주로 파장이 짧은 자외선을 이용해 왔으나 이번에 개발된 광촉매는 파장이 400~500나노미터인 가시 광선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광촉매 개발로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수소를 태양광과 물로부터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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