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고 김우선, 화원여고 시경화가 제1회 탐라기 전국유도대회 고등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우선은 7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고부 -55㎏급 결승에서 김동호(강원체고)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눌러 1위를 차지, 춘계연맹전에 이어 올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시경화는 여고부 -48㎏급 결승에서 최금래(주문진여고)를 누르기 한판승으로 제압, 1위에 올랐다.
화원여고 윤선은 -63㎏급에서 3위를 차지했고 김경이(충북체고·63㎏급), 원미라(서울체고·70㎏급), 정경미(영선종고·78㎏급)도 체급별 1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