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적 연내 이산상봉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는 무기한 연기되고 있는 제4차 남북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연내에 재개하기 위해 오는 14일 남북 적십자 실무대표접촉을 갖자고 북측에 제의했다.한적은 11일 오후 판문점 적십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서영훈 총재 명의로 북적 장재언 위원장 앞으로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 총재는 이날 통지문에서 "이미 제4차 방문단 교환의 세부절차 문제에 대해 충분한 협의가 있었던 만큼 이를 토대로 준비해 나간다면 아무런 어려움이 없으리라고 본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14일 남북 적십자 실무대표 접촉을 갖고 협의하면 될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