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2일 대만에서 열린 제13회아시아여자축구선수권대회 예선 A조리그 태국과의 최종전에서 전반 11분 자책골로 선취골을 뽑은 뒤 후반전에 권민주가 2골(12분, 37분), 이계림이 1골(25분)을 각각 넣어 4대0으로 낙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4연승하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 오는 14일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편 B조에서 베트남을 3대1로 제압하고 조 2위가 된 일본은 각조 2위중 최고 성적이 좋아 와일드카드로 4강에 올랐다.
B조 1위인 북한과 C조 1위 중국도 같은 날 준결승전을 벌인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