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휘동씨 한나라 입당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휘동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이 13일 한나라당 안동지구당사에서 지구당위원장인 권오을 의원과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식을 가졌다.

지난달 말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을 마지막으로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김 전 처장은 이날 입당의 변을 통해 "안동군수 재직시의 경험과 오랜 공직생활에서 얻은 노하우를 고향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농촌살리기에 역점을 두고 중앙과 지방의 가교역할을 다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 전 처장과 함께 이두환 전 안동시의회의장, 서탁영 전 안동시부시장, 허용락 전 안동시농민회장 등 지역의 각계 인사 30여명도 함께 입당식을 가져 내년도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