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 여성이 1년 6개월 동안에 세 쌍둥이를 2차례나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중앙텔레비전에 따르면 량강도 김형권군 동흥리에 사는 신영옥씨는 지난해 6월 세 쌍둥이를 낳은데 이어 지난 10일 새벽 3시 또다시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첫째와 셋째는 아들로 이들의 체중은 각각 2.49㎏와 2.51㎏이고 둘째는 딸로 1.84㎏이며, 현재 모두 '평양산원'의 인큐베이터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중앙TV는 전했다.
신씨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북한 최대 산부인과병원인 '평양산원'에서 세쌍둥이를 낳았다고 중앙TV는 밝혔다.
또 신씨의 이번 출산으로 평양산원 개원(1980.3)이래 태어난 세 쌍둥이는 300쌍에 달한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