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당보조금 67억 지급 한나라 30억 민주 28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선관위(위원장 유지담)는 15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 민국당 등 4개 정당에 4/4분기 정당 국고보조금 66억9천648만원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당별 지급액은 한나라당 30억3천160만원, 민주당 28억8천557만원, 자민련 5억7천480만원, 민국당 2억451만원이다.

한나라당은 한국신당 해체, 김용환 의원과 무소속 강창희 의원의 입당, 10.25 재보선 승리 등으로 지난 3/4분기에 비해 7천827만원을 더 지급받게 됐고, 자민련(907만원), 민주당(495만원), 민국당(412만원)에 대한 지급액도 한국신당 해체로 소폭 늘었다.

전체 지급액도 지난 3/4분기에는 정당보조금 실사에 따른 보조금 감액 조치로 8천436만원이 삭감됐던 것이 4/4분기에 원상으로 회복돼 감액분만큼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