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뒷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 이탈리아월드컵에서 이탈리아 골키퍼 월터 젱가는 517분 연속 무실점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에서 이탈리아는 젱가의 철벽 방어에 힘입어 3위에 올랐다.

젱가는 6월9일 로마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1대0)전을 시작으로, 미국(1대0), 체코슬로바키아(2대0)와의 A조 예선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또 우루과이와의 16강전(2대0)과 아일랜드와의 8강전(1대0)에서도 골을 내주지 않아 무실점 퍼레이드를 5경기로 이어갔다.

젱가는 그러나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전에서 1대0으로 앞서던 후반 22분 카니자에게 뼈아픈 첫 골을 내줘 무실점 행진을 517분으로 아쉽게 마감했다.

이 경기는 1대1 동점이 되면서 연장전으로 넘어갔고 두 팀 모두 득점하지 못했다. 운명의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는 3대4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으나 3, 4위전에서 잉글랜드를 2대1로 물리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