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지역본부와 고향주부모임(회장 김애자), 농가주부모임(회장 김갑연) 대구시지회는 14일 농협대구지역본부에서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등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농협 및 여성단체회원 60여명은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매주 금요일 농산물직판장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김장재료를 구입, 1천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손수 담가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애자 회장은 "십시일반의 마음이 모여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었다"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행사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