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지방선거 대비 검찰 상시감시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곽상도)는 내년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15일부터 기부행위가 제한됨에 따라 상시감시체제를 구축, 불탈법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

검찰은 선거사범 신고전화(740-4400~1)와 사이버신고센터(http://tkdci.sppo.go.kr)를 개설, 전담직원을 배치해 선거운동기간 동안 24시간 운용한다.

검찰의 집중단속 대상은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의 물품과 금품제공, 관광편의 제공, 입당과 모임 대가제공, 단체장의 금품제공 및 각종 행사개최 및 후원행위 등이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