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감독 부시 딸에 테러영화 주연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9·11 테러 후 아프가니스탄을 상대로 테러 응징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영화감독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딸 제나에게 출연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일요판에 따르면 룽잔쉬 감독이 최근 제나양에게 2쪽 분량의 편지를 보내 '나라를 지키는 영웅(Hero Defending Country)'제하의 영화에서 비행기와 기차를 무대로 테러분자들과 싸우는 여주인공 낸시 리 역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중국 배우 20여명이 출연, 주로 중국에서 촬영되는 이 영화는 낸시 리의 활약에 힘입어 테러분자들이 진압되어 중-미관계도 개선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내년 봄촬영이 시작된다. 제나양은 아직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